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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 뉴스

[카드뉴스] 김포시민 축구단 개막식 및 홈 개막전

 김포시민 축구단 개막식 및 홈 개막전 2019.3.23.(토) 11:00~16:30김포종합운동장 (식전행사) 통진OB vs 연예인팀 친선게임 (개막전) 14:00~16:30김포시민축구단 vs 평택시민축구단

[카드뉴스] 산불금지 흡연금지

  3.20. ~ 4.15.좀철 대형산불 특별 대책 기간 소각산불 근절을 위하여 산림인접지역 (100m이내) 소각행위 일제금지적발시 => 50만원의 과태료산불 발생시 =>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  

대중교통 소외지역 발이 될 ‘이음택시’ 곧 출범

 정하영 시장 통리장단협의회와 간담회 개최... 시 현안 설명시민의날 행사 전류리서 개최... ‘김포페이’ 가맹점 홍보 당부  대중교통 소외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이동권 확보를 위한 맞춤형 교통대책인 ‘이음택시’가 곧 출범할 예정이다. 정하영 시장은 20일 하성면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된 통리장단협의회와의 간담회에서 “버스가 운행되지 않거나 마을 중심지에서 가장 인접한 버스정류장까지의 거리가 500m가 넘는 등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벽지 주민들을 위한 이음택시가 곧 시범 운행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음택시 운행과 관련한 조례가 18일 개회한 제191회 김포시의회에 제출됐다. 조례가 통과되면 4월 중 택시운송사업자와 업무협약을 맺고 주민설명회를 거쳐 오는 6월부터 운영에 들어가게 된다”고 밝혔다.  이음택시의 요금은 1,000원. 전면 실시 전 6개 읍면 각 1개 마을, 동 지역 1개 마을 등 총 7개 마을을 선정해 시범 운행한다는 방침이다. 당면한 김포시 현안에 대한 설명과 지역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개최된 통리장단협의회(회장 신현대)와의 간담회에는 정하영 시장을 비롯 김포시 국·소장과 관내 13개 읍면동 통리장단 회장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정하영 시장은 “어제(18일)부터 김포시의회가 열리고 있다. 그동안 읍면동 통리장들께서 건의하신 사안들 대부분을 추경에 반영해 의회에 제출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에서 나오는 목소리들을 가감없이 다 전달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간담회는 참석한 국·소장들의 국·소별 현안 설명, 통리장단의 지역 요구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축구종합센터 유치와 관련 복지국장은 “대한축구협회가 공모하는 축구종합센터 유치에 전국 24개 지자체가 응모해 1차에서 12개 시, 2차에서 김포시를 포함 8개 시로 압축됐다. 오는 4월중 우선협상대상자로 3위까지 선정될 예정”이라며 “축구종합센터는 지역경제에 미칠 영향뿐 아니라 고용창출 효과가 커 우리 김포시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판단돼 유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역화폐인 ‘김포페이’와 관련 이하관 경제국장은 “4월부터 발행될 김포페이는 청년배당과 산후조리비 등 정책발행 60억 원에 개인 구매형 50억 원 등 올해 총 110억 원이 발행될 예정”이라며 “대형마트에서는 결제가 가능하지 않는 등 지역상권을 살리기 위한 취지도 있다. 무엇보다 가맹점이 많아야 한다. 통리장님들이 솔선수범해 가맹점 권유 홍보에 나서달라”고 요청했다. 오는 4월 1일 거행될 ‘시민의 날’ 행사와 관련 김병화 행정국장은 “오는 4월 27일 남북정상회담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우리시는 ‘한강하구가 열리는 날’로 콘셉을 잡고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실질적으로 물길이 열리는 4월 1일 사전답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와 중립수역 항행과 함께 시민의 날 행사를 전류리 포구에서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독립유공‧헌신 잊지 않겠습니다”

정하영 김포시장이 독립유공자 신관수 애국지사의 유족 신현준씨의 자택을 방문해 명패를 달아드리고 있다. 김포시(시장 정하영)가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시작했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20일 강성보 광복회 김포시지회장과 함께 독립유공자 신관수 애국지사의 유족 신현준씨의 자택을 방문해 직접 명패를 달아드렸다.  신관수(1884~1922) 지사는 당시 정용대(鄭容大) 의병장 휘하에서 통진군(通津郡) 교하면(交河面)·풍덕면(豊德面), 강화(江華) 등지에서 군자금 모집 등의 활동을 벌였다. 이어 1909년 6월 강화도 고도(高島) 해안에서 선박을 습격해 군량을 확보하는 등 활동을 벌이다가 체포됐다. 같은 해 7월 15일 경성지방재판소에서 소위 ‘강도죄’로 징역 7년형을 언도받고 옥고를 치렀으며, 고인의 공훈을 기려 1990년 대한민국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됐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은 독립유공자 분들의 희생과 헌신으로 이뤄졌다. 독립유공자와 국가유공자의 자택에 명패를 달아드리게 돼 매우 뜻깊다”면서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으로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더욱 확고하게 하고 자긍심을 높여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포시는 독립유공자 유족 49가구 등 올해 말까지 국가유공자 등 총 2,507가정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진행한다.     정하영 김포시장과 강성보 광복회 김포시지회장이 독립유공자 신관수 애국지사의 유족 신현준씨의 자택을 방문해 명패를 전달하고 있다.       ​      

정하영 시장 “시민의 희망축구단으로 만들겠습니다”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는 김포시가 딱입니다!" 2019 김포시민축구단 발대식에서 참석자와 유소년 선수들이 케이쓰리(K3) 리그 우승과 축구종합센터 김포유치를 기원하며 승리의 브이(V) 자를 그리고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민선7기 김포시민축구단’ 발대신임 구기도 단장…명예단원 정찬우·위양호 위촉 김포시가 19일 김포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7기 김포시민축구단(구단주 정하영 김포시장) 발대식을 개최하고 신임 단장과 이사, 명예단원에 위촉장을 수여했다. 정하영 시장은 발대식에서 "18일 대한축구협회가 발표한 축구종합센터 유치 후보도시 가운데 하나로 김포시가 선정돼 현장실사를 앞두고 있다. 이는 김포시민의 열망 덕분"이라며 "오늘 발대식을 시작으로 김포시민축구단이 시민들을 하나로 묶는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민의 희망을 만들어 내는 구단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발대식에는 정하영 시장, 신명순 시의회 의장, 홍철호 국회의원, 이회택 전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을 비롯한 내빈들과 김포시민축구단 K3 소속 성인팀(감독 오종렬)과 유소년팀(U-12) 선수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전임 신재호 단장에 대한 공로패 수여, 신임 구기도 단장과 임원진, 신재호 후원회장에 대한 위촉장 수여의 순으로 진행됐다. 단장과 임원의 임기는 2년이다. 신재호 전 단장은 이임사에서 "김포시민축구단 창단 이래 2등만 두 번하고 우승을 못한 것이 정말 아쉽다. 신임 단장이 우승으로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구기도 신임 단장은 "2002년 월드컵으로 온 국민이 하나가 됐다. 시민축구단이 반드시 우승을 일궈내 축구를 통해 김포시민이 하나로 뭉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구 단장은 이어 "우리 선수들은 주경야독하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훈련과 이동을 위한 대형버스를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발대식에서 김포시는 개그맨 정찬우 씨와 영화배우 위양호 씨에게 김포시민축구단 명예단원 위촉장을 수여하고 김포시민축구단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기대했다. 지난 2013년 1월 창단한 김포시민축구단은 현재 케이쓰리(K3)리그 어드밴스 소속으로 2016년과 2017년 두 시즌 연속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며 대표적인 강호팀으로 자리를 잡았다.  한편, 김포시민축구단은 오는 23일 오후 2시 김포종합운동장에서 평택시민축구단을 상대로 올 시즌 개막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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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녹색김포실천협의회 정기총회

김포문화대학 개강식

사할린 한인 영주귀국 10주년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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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의 도시재생은...

 자료사진 ⓒ김포시청김포는 한강신도시를 비롯한 많은 도시개발로 인해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구가 계속 증가하고 있지만, 원도심 주민들이 신도시로 이사하여 원도심은 활기를 잃어 점점 슬럼화 되고 있다.​현재 전국적으로 원도심을 살리기 위한 도시재생사업이 진행 중인데, 김포도 그 일환으로 도시재생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2019 김포도시재생대학'을 운영했고 지난 2월 19일부터3월 14일까지 4주간 진행되어 약 20명의 수료생들이 배출되었다. 수료생들은 문화예술팀, 커뮤니티팀, 청년창업팀 등 3개 팀별로 이론수업, 아이디어회의, 원도심 현장답사, 선진문화탐방 등을 통해 6개의 도시재생 사업계획서 제안했고 수료식 때 제안서를 발표했다​처음 발표를 한 커뮤니티팀은 양곡을 도시재생 장소로 선정하여 '갈등의 선을 넘는 녀석들- 양곡 세계달력 개발' 라는 제목으로 김포북부에는 다문화가정이 많은데 이 자원을 활용한  세계달력 개발을 제안했다. 그리고 '오라니 3.1운동 혼을 지키는 양곡사람들'라는 제목으로  100년전 오라니장터에서 있었던 3.1운동을 다양한 콘텐츠로 활용하는 사업을 제안했다​두번째 발표는 문화예술팀이 양곡을 대상으로 '아이들의 울음소리가 들리는 양곡5일장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양곡5일장을 문화예술로 활성화하여 인근 한강신도시 젊은 층을 유입하는 사업을, 또한 '다르지만 함께하는 다국적마을공동체 - 어서오셩! 양곡은 처음이지'라는 제목으로 양곡읍 내에 있는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다문화 마을 공동체로 꾸미자는 사업을 제안했다.​마지막 발표는 청년창업팀이 북변동을 도시재생 장소로 선정하여 '북변동을! 청년에게!'라는 제목으로 북변동의 빈 상가를 청년들 창업공간으로 제공함으로써 청년창업과 북변동 상권을 활성화하자는 제안을 했으며, 그리고 '응답하라! 6789!'라는 제목으로 100년 거리 북변동의 문화자원과 옛 장소를 이용한 레트로 페스티벌을 추진하는 사업을 제안했다.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업계획서가 제시되었는데, 앞으로 김포의 원도심이 어떠한 모습으로 재생이 될지 기대가 된다.​ 

다꾸를 아시나요

  다꾸란 말 아세요? '다이어리 꾸미기'의 준말인데요, 주로 10대 아이들이 쓰는 용어랍니다.​인스타에 '다꾸'를 검색하면 다양한 꾸미기 용품과 그것으로 만든 '작품'을 볼 수 있어요.저도 가끔 검색해서 구경하곤 했는데요, 계속 보다 보니 한번 해보고 싶더라고요.다꾸 용품 중에서도 특히 '마스킹 테이프'를 써보고 싶었거든요. 줄여서 '마테'라고 불러요.요즘엔 신기한 마테가 참 많더라고요.단색 마테, 캐릭터 마테, 스티커처럼 떼어 쓰는 마테, 얇은 마테, 넓은 마테 등등.색도크기도 각양각색이에요.다이x에서 저렴하게 팔길래 하나 사봤는데 요게요게 괜히 사람을 기분 좋게 해주더라고요.이런 게 소확행일까 싶더라니까요.아예 마테를 붙이고 싶어서 일기를 쓰는 지경에 이르렀어요. 스케줄러용 다이어리만있었는데, 일기용 다이어리를 하나 더 사서요. 덕분에 끄적끄적 일상을 기록해 나가는 중이랍니다.일기 내용은 세상 우울한데 마테는 귀욤귀욤하다보니 우울했던 기억을 마테가 둘러싸서 치유해주는 것 같기도 해요.그러니 여러분, 슬픈 하루를 보냈을 땐 귀여운 마테를 써보세요.마테가 당신의 어두웠던 시간을 누구보다 밝게 감싸줄 테니까요^^​소확행에 이만한 것도 없습니다. 강추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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