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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 뉴스

[보고자료] 도시철도 개통 추진 보고자료(20190719)

 구분 원인규명 시장행정 기타 7/19(금)○주행안전성 검토(로템,KTL)  - 7.10 시험데이터 분석  (주행안정성, 곡선추종성 검증) ○ 열차운행(220회) - 열차승무원 운전 숙달을 위한 시운전    ○ 08:30 김포도시철도 개통 관련 회의(접견실)  (시장,교통국장,철도과장,팀장) ○ 16:00 시민소통행정실시         (통진읍) ○ 09:30 김포도시철도 개통 T/F  구성, 운영관련 인터뷰(부시장) - 장소 : 부시장실 - 언론기관 : CJ헬로비젼 ○10:00 김두관 국회의원 현장행정 - 장소:김포한강차량기지 - 참석자:교통국장,운영사 사장 - 주요내용:김포도시철도T/F팀   상황실 확인 및 열차시승 ○14:00 김포공항역 유관기관 합동 현지적응훈련 - 장소:김포공항역,지상대피로11 - 훈련기관 : 강서소방서  7/22(월) ○ 차량 안전성 검증 기관 협의 -대상 : 시, 사업단, 철기연 - 내용 : 검증 방법 및 절차  협의 등 ○ 08:30 김포도시철도 개통 관련 회의(접견실)  (시장,교통국장,철도과장,팀장)​   

[회의자료] 차량 안전성 검증 T/F팀 회의자료

지난 7월 18일(목) 김포한강차량기지에서 있었던김포도시철도 안전한 적기개통과 관련한차량 안전성 검증 T/F팀 회의자료입니다.  * 첨부파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FAQ] 김포도시철도 개통 연기 관련 주요 질문 정리

   1. 차량 진동 발생 경위와 진동저감 조치는?   ○ '18.6.8.~'19.2.13 : 철도기술연구원 차량성능시험 시행 / 4.19 검사승인    ⇒ 주행안전성, 진동, 승차감 등 시험결과 차량운행에 적합함을 증명 ○ ‘18.12월 : 일부 직선구간 속도증가시 떨림 최초발생 / 확인결과 기준치 이내   ⇒ 차량떨림 원인조사 착수 : 궤도, 차량분야 대책회의 지속 실시 ○ ‘18.12월 ~ ‘19.3월 : 궤도검측(시․운영사․사업단 등 직접검측 및 용역) 시행   ⇒ 궤도 검측결과 유지보수 기준치 만족으로 적적성 확보 ○ ‘19.3.29 : 차량 1호 편성 차륜삭정 (15,287km) / 5.16측정결과 기준치 이내 ○ ‘19. 4~5월 : 시설물검증, 영업시운전 기간 다수 차량 떨림 발생 ○ ‘19. 5. 16. : 13편성 측정값 3.65로 승차감지수 기준치(2.5) 초과발생 ○ ‘19.5.10~5.30 : 차량 떨림관련 TFT구성 및 활동(운영사, 사업단, 현대로템)   - (조사) 차륜/레일 접촉면 촬영, 인버터 출력 조정   - (측정) 차량 승차감 측정 : 6개 편성( 1, 8, 9, 11, 13, 14편성)   - (조치) 차륜삭정 : 11, 13편성, 방향전환 : 14편성, 만차시험 : 14, 16편성 ○ ‘19.6.15 : 국민점검단 시승(2회, 회당 약 200명) / 교통안전공단 주관   ⇒ 차량떨림에 대한 주민의견 없음 ○ ‘19.6.18~21 : 국토부 안전감독관 차량떨림 현황 점검   ⇒ 설계 최고속도(90㎞/h) 주행안전성 확인결과, 방향전환․차륜삭정 시행 권고 ○ ‘19.6.21 : 김포시 주관 영업시운전 중 차량떨림 발생 대책회의   ⇒ 김포시, 사업단, 운영사, 대우건설, 삼표이앤지, 현대제철, 현대로템    - (단기대책) 개통전 전차량 삭정, 방향전환     - (장기대책) 추후 유지관리 용역에 따른 유지관리방안 마련 및 시행 ○ ‘19.6.22~7.12 : 차량 전편성 삭정 (18, 19편성 추이관찰용 미삭정)    2. 6월 26일 이후 국토부,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주고받은 문서의 내용은?    구분  진행사항  날짜  비고  영업시 운전  종료  6월 23일      결과보고  6월 25일 국토부, 교통안전공단   발송 및 보완  6월 26일  교통안전공단 → 시※ 떨림, 고장장애, 수습 등  보완제출  6월 27일 시 → 국토부, 교통안전공단   보완요구  6월 28일, 7월 2일 교통안전공단 → 시   안전대책 촉구  7월 3일 국토부 → 시  보완제출  7월 5일  시 → 국토부, 교통안전공단   김포시 기자회견  7월 5일  추가검증 실시 위해 개통연기 발표      2-1. 국토부에 진동(떨림)현상 보고가 누락됐다는 말이 있다.  종합시험운행(영업시운전)의 시험항목 44종에는 차량 떨림현상 항목이 포함되지 않아 운영사가 별도로 보고하였지만, 6월 26일 한국교통안전공단으로부터 보고서상 포함시키라는 공문 시달에 따라 6월 27일 국토부 및 한국교통안전공단에 결과보고서를 보완해 제출했습니다.    3. 차량 진동 발생원인 및 대책은?  수차례 자체 검토 및 전문가 자문을 통해 도출된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차량의 차륜마모가 주된 원인입니다. 김포도시철도 차량들은 개통을 위해 차량성능검사시 정상적인 주행 뿐만 아니라 최악의 상황에서도 기기 및 제어장치 작동의 원활성을 확인하는 등의 가혹한 상황에 대한 시험을 마쳤습니다.또한 타 경전철 대비 속도가 빠르고, 시가지 통과를 위해 급곡선구간이 많아 차륜의 마모가 발생된 것으로 직선구간 고속주행 시 차량의 떨림 현상이 발생한 것으로 판단됩니다.이에 대해 차륜삭정, 차량 방향전환을 시행한 결과 떨림 현상이 현저히 감소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따라서 단기적으로는 차륜삭정 및 주기적인 차량 방향전환을 추진하고, 장기적으로 안전하고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한 용역시행 등을 통해 우리 노선에 적합한 유지관리체계를 구축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김포도시철도를 운영코자 합니다.    4. 왜 차량 개선을 미리 하지 않았나?  차량의 진동현상을 인지한 시점은 2018년 12월경으로 걸포~운양과 고촌~공항 2개 구간에서 약간 떨림이 있었으나, 승차감 지수가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습니다.2019년 4월 중순부터 진동이 발생하고, 2019년 5월 10일 ~ 6월 23일 영업시험운행 기간 중 차량 떨림현상이 심하게 느껴져 데이터를 측정한 결과 기준치 이상으로 확인됐습니다.떨림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6월 ~ 7월 대책회의 및 3회에 걸친 전문가 자문을 받아 차륜 삭정과 차량 방향전환 등을 시행한 후 데이터를 분석했습니다. 차륜 삭정은 순차적으로 하기 때문에 미리 개선할 시간적 여유가 없었습니다.     5. 김포도시철도 개통으로 서울9호선 혼잡률이 가중돼 지연되는 것인지?  2011년 10월 16일 김포도시철도의 환승을 위해 서울특별시와 협의 시 서울9호선, 도시철도, 메트로 등 각 운영사 측에서는 승객 증가로 인한 불편사항 및 차량증가에 대한 언급이 없었습니다.*김포도시철도 예측수요(1일 8만8천인, 편도4만4천인, 첨두시 최대4만6천인)    6. 공신력 있는 기관의 진단 기간 단축 방안은?  주행 안전성 진단에는 여러 가지 시험방법과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최단 1개월 이상 소요될 것으로 판단되나 연구인력 추가투입 요청으로 소요기간을 단축할 예정입니다.    7. 7월 3일 시달된 국토부의 안전대책 마련 촉구 문서가 개통연기를 뜻하나?   김포시는 김포도시철도 종합시험운행 시행 결과를 6월 25과 6월 27일 2회에 걸쳐 국토교통부에 제출했으나 국토교통부는 7월 3일 철도안전법 제38조 등에 따라 『김포경전철의 안전운행을 위해 차량진동 원인을 규명하고 안전대책수립 시행과 시운전을 통한 안전성 검증과 함께 공신력 있는 기관의 검토 확인 등의 근본대책을 조속히 수립, 시행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내용의 문서를 보내 왔습니다.국토부는 종합시험운행 결과 검토 및 철도안전관리체계 승인기관으로서 철도시설관리자인 김포시에 안전대책 마련을 요구한 것입니다.김포시는 국토부의 요구에 따라 후속절차를 이행하기 위해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을 검증기관으로 선정했습니다.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은 차량진동 원인분석 및 대책 등 안전성 검증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한 달 이상이 소요될 것이라는 의견을 보내와 김포시는 7월 27일 개통을 불가피하게 연기하게 됐습니다.    8. 열차운행 계획을 변경하면 되지 않나?  김포도시철도는 1일 8만8천명(출․퇴근 피크 4천630명/시)을 수송하고자 1일 3~12분 간격 배차 출·퇴근시 3, 낮시간 6, 새벽·밤 8-12분, 혼잡률 150%, 표정속도 48km/h, 최고속도 80km, 1일 440회를 운영되도록 계획돼 있습니다.운영계획 검증을 위해 2019년 5월 10일 ~ 6월 23일 영업시운전기간에 시험운영을 한 결과 차량 편성별 1일 운영계획상 30여초가 지연됨에 따라 실제 운영 가능한 계획을 수립하되 법령의 정한 범위 내와 시민의 수송계획을 반영하고 열차운영계획을 변경하여 운영할 계획입니다.특히, 역별 수요, 출·퇴근 시 수요, 1일 수요 등 개통 후 시민 이용패턴을 고려하여 열차운행계획을 적극적으로 변경·반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9. 차륜삭정은 임시방편 조치가 아닌가?   전동차의 바퀴는 운행 중 이상마모, 편마모, 운행마모 등 다양한 마모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차량 진동과 소음이 발생하면 전동차 부품 및 기기에 나쁜 영향을 미치고 승차감이 저하됩니다.김포도시철도는 철도운영자인 김포골드라인운영(주)에서 전동차의 주행안정성 확보 및 차륜 이상(편)마모 예방과 삭정, 차륜교환 등을 위해 주기적으로 일상, 월상 검사를 시행하여 관리하고자「전동차관리규정 및 전동차 검사시행예규」를 작성하여 바퀴의 원형유지와 각종 편마모가 발생된 부분을 관리해 나가고 있습니다.    10.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수차례 주행안전성 검사를 권고했다는데?   『철도안전법』 제38조에 따라 김포도시철도가 개통하기 위해서는  종합시험운행 추진절차에 따라 시설물검증시험(‘19.3.11.~4.19), 영업시운전(’19.5.10~6.23)을 실시했습니다. 각 시험결과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의 검토를 거쳐 국토교통부의 시정명령·개선사항에 대한 조치계획을 수립하여 한국교통안전공단 검토팀에 제출하여야만 후속 절차를 이행할 수 있습니다. 2018년 12월 일부 구간에서 차량진동이 발생해 원인분석을 실시했고, 종합시험운행 사전점검기간 및 시설물검증시험시에도 3개 기관 입회 하에 궤도검측을 실시한 결과 궤도는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 2018.12.20 : 궤도검측실시(풍무~김포공항, 상·하선)    □ 2019.2.25~3.6 : 김포도시철도 전구간 궤도검측 실시(시,사업단,운영사)    □ 2019.3.29 : 궤도검측결과(3.16 보수공사 실시)    □ 2019.3.29~4.3 : 시설물검증시험(궤도) / 교통안전공단에 결과보고(적합) 2019년 4월 중순부터 진동이 있었고, 영업시험운행기간(2019.5.10 ~ 6.23) 중 차량 진동이 심하게 느껴져 데이터를 측정한 결과 기준치 이상으로 확인됐습니다. 자체 분석 결과 극한시험(최고속도, 만차, 급가감속)과 좌·우곡선 불균형(우회전 방향 많음) 때문에 차륜이 한쪽 방향으로 마모된 것으로 원인을 진단했습니다. 차량 진동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2019년 6월부터 대책회의 및 관련전문가 자문(3회)을 통해 차륜 삭정, 방향전환을 시행한 결과 기준치 이하로 좋게 나타났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국토부 및 교통공단에 주행안전성 조치결과를 제출했습니다.    11. 개통일정은 언제인지?  일단 차량진동 관련 안전성검증 결과가 도출되어야 하고, 이 결과보고서가 제출되면 국토부에서 확인 후 개통승인 관련 행정절차가 시작됩니다.이에 대해 TF팀에서 안전성 검증대상 및 내용에 대한 검토기간 확정 후 행정절차 기간 검토를 거쳐야만 개통시기를 확정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다만, 김포시는 우선적으로 안전성을 확보 후 기간단축 등 시민들의 교통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승인기관에 적극 건의토록 하겠습니다.  ​  

정하영 시장, 취임1주년 맞아 읍·면·동 순회 소통행정 실시

  정하영 시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아 실시하고 있는 소통행정이 19일 통진읍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취임 1주년 소통행정은 8일부터 19일까지 13개 읍·면·동 순회하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김포도시철도 개통지연에 따른 설명'과 '민선7기 1년간의 성과와 향후 비전 보고' 순으로 진행되고 있다.   정하영 시장은 "민선7기 출범 후 시민과 함께 쉼 없이 달려온 1년이었다. 지난 1년 간 시정에 대한 평가와 앞으로 2년차 김포시정의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소통행정을 계획했었다. 그러나 7월 27일 예정됐던 김포도시철도 개통이 불가피하게 연기돼 무엇이 문제이고 언제 개통이 가능한지에 대해 시민들께 설명 드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 예정대로 소통행정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포도시철도 개통지연에 대해 정하영 시장은 "지난 3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안전상의 이유로 공신력 있는 기관에게 추가 검증을 받고 결과를 보고하라는 공문을 받아 부득이 하게 도시철도의 개통을 연기하게 됐다"고 이유를 말했다.   정 시장은 "지난해 11월 도시철도의 모든 공사를 완료한 후 12월부터 종합시험운행 절차를 시행하는 과정에서 직선구간을 75km/h 이상 운행 시 차량진동이 발생했다. 김포시는 급곡선 구간이 많은 데다 빠른 속도로 운행하는 도시철도의 특성으로 차륜에 편마모가 발생한 것을 원인으로 진단하고 차륜 삭정과 차량 방향전환을 통해 차량진동 현상을 기준치 내로 바로잡았다. 하지만 국토부는 공신력 있는 기관에게 김포시의 해결방안을 검증받으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두 곳을 선정해 주행안전성 검증을 실시하고 있고, 검증기간 동안 실무를 담당할 테스크포스(T/F)팀을 구성했다"며 "한 달 보름 남짓 진행될 검증기관 동안 철저히 점검해 시민들의 10년 염원 사업인 김포도시철도의 적기 개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포도시철도 테스크포스(T/F)팀은 최병갑 부시장을 팀장으로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등 10개 철도관련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소통행정에서 시민들은 "도시철도가 두 번이나 개통이 연기돼 분노가 크다. 철저한 원인규명을 통해 안전한 도시철도를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다.   김광식 교통개선과장은 "7월 27에 맞춰 실시될 예정이었던 2차 버스노선 개편은 도시철도 개통일까지 연기하고, 시민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7월 29일부터 출근시간대에 개화역·김포공항역을 연계하는 전세버스를 투입하겠다"고 개통지연에 따른 대중교통 대책안을 밝혔다.   전세버스는 20번(운양~개화·공항) 2대, 8000번(구래~운양~개화) 2대, 21번·22번(구래~장기~개화·공항) 각 5대, 2번(장기본동~시청~개화·공항·송정) 6대 등 서울 환승거점(개화역, 김포공항역) 연계 5개 노선에 총 20대가 투입된다.  

[보고자료] 도시철도 개통 추진 보고자료(20190716)

   구분 원인규명 시장행정 기타 7/17(수) ○주행안전성 검토(로템,KTL)    - 7.10 시험데이터 분석  (주행안정성, 곡선추종성 검증)○ 열차운행계획 점검   (1일 220회)   * 속도 80km/h     시운행 및 점검​ ○08:30 김포도시철도 개통 관련 회의 (접견실)  (시장,교통국장,철도과장,팀장) ○10:00 시민소통행정실시         (하성면) ○16:00 시민소통행정실시         (월곶면)​ ○ 10:00 김포시 출입기자단             도시철도 시승(사우역)      - 홍순인 회장 외 6명 ○ 운전관제 분야 개통전 점검   - 일시 : ‘19.7.17 ~ 7.18   - 장소 : 김포한강차량기지   - 점검 : 국토부, 철도안전감독관   - 점검내용 : 관제사 등       철도종사자의 자격·교육       관리·비상대응체계의 적정성 ○ 시민검증단 모집 - 모집기간 : 7.15 ~ 7.17 - 운영기간 : 7.24 ~ - 활동내용 : 차량 및 역사 점검,    행정진행사항 정보공유 등​ 7/18(목) ○ 14:00 김포도시철도 적기     개통 T/F팀 회의   - 장소 : 김포한강차량기지   - 참석기관 : 김포시,사업단,        운영사,(주)로템, 한국철도        기술연구원, 한국교통안전공단   - 내용 : 차량 진동현상 안전성        검토방법 및 절차 ○주행안전성 검토(로템,KTL)   - 7.10 시험데이터 분석    (주행안정성, 곡선추종성 검증) ○ 열차운행계획 점검   (1일 220회)   * 속도 80km/h     시운행 및 점검​○08:30 김포도시철도 개통 관련 회의(접견실) (시장,교통국장,철도과장,팀장) ○14:30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나희승 원장 면담 ○16:00 복지재단 발전방향간담회​ ○ 운전관제 분야 개통전 점검  - 일시 : '19.7.17.~7.18.    - 장소 : 김포한강차량기지  - 점검자 : 철도안전감독관  - 점검내용 : 관제사 등      철도종사자의 자격·교육      관리·비상대응제계의 적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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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초, ‘작가와의 만남’ … 생태동화작가 권오준 초청 강연

​금성초, ‘작가와의 만남’ … 생태동화작가 권오준 초청 강연2019학년 작가와의 만남 통해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 키워김포시 하성면에 있는 금성초등학교는 전교생 60여명인 시골마을 작은 학교다. 이곳에 지난 10일 생태동화 작가로 우리에게 친숙한 권오준 작가가 금성초 꿈나래 도서관을 찾았다.​​금성초등학교는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독서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독서의욕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올해 ‘2019년도 작가와의 만남’을 계획했으며 이날 권오준 작가가 이곳을 방문해 학생과 학부모 는 물론 교직원과 함께했다.​「날아라 삑삑아」, 「비비를 돌려줘」 등 자연을 소재로 생태동화 집필은 물론 환경문화운동에도 관심을 쏟고 있는 권오준 작가는 방송은 물론 환경정의 한우물상을 수상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는 작가다.​이날 금성초등학교를 찾은 권오준 작가는 야생 흰 뺨 검둥오리가 부화하면서부터 자연으로 돌아가기까지 함께한 240일간의 생생한 기록을 담아 영상으로 보여주었다. 학생들은 영상을 통한 생태계의 변화에 관심을 보였다.​또, 학생들은 강의를 통해 자연의 소중함과 자연을 보호해야 하는 필요성을 느끼며, 권 작가와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자연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성초등학교 한 학생은 “권오준 선생님이 들려준 자연에서 관찰로 얻은 생생한 지식과 경험으로 생명에 대한 귀중함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고,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도 깊어지는 계기가 되었다”며 작가와의 만남에 대한 소감을 말했다.​​​

김포소방서, ‘마산의용소방대’ 발촉

​ 김포소방서, ‘마산의용소방대’ 발촉21일 발대식 가져 … 초대 대장으로 권도진 씨 임명 김포소방서 마산119안전센터는 지난 21일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산의용소방대’가 발대식과 초대 대장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마산의용소방대원은 남성대원 26명, 여성대원 9명 총 31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마산의용소방대 초대 대장으로 권도진 씨가 임명됐다.​마산의용소방대 초대 대장으로 임명된 권도진 대장은 취임사를 통해 “마산의용소방대는 앞으로 한강신도시 발전과 더불어 발생하는 여러 사고로부터 지역주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대원들과 혼연일체가 돼 최고의 의용소방대로 만들 것”을 약속했다.앞으로 이들은 대형화재나 재난상황 발생 시 소방대원을 돕는 역할은 물론 시민의 안전지킴이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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